다음, 올 하반기 개발직 신입사원 공채 실시

입력 2006-09-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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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은 웹 2.0 및 유비쿼터스 시대에 맞춰 차세대 신기술을 선도할 개발직 신입사원을 오는 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검색, 메일, 카페, 미디어 등 다양한 웹서비스 개발, 대용량 데이터 처리기술을 비롯해 인터넷 방송 등 동영상 서비스 분야와 DMB, TV포털 등 차세대 신기술 개발 등 약 10여개 분야다.

전형절차는 1차 서류 전형을 거쳐, 2차 직무시험, 3차 직무면접, 4차 임원 및 HR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1차 서류전형 결과는 27일에 발표되며, 최종합격자는 10월 24일에 발표 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2007년 2월 졸업 예정자 및 졸업생으로 다음 서비스에 대한 열정과 적극성을 지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이번에 선발될 공채 인력에 대해서는 회사비전 및 공통 역량 교육과 함께 3개월간 다음에서 제공하고 있는 각종 서비스에 대한 직무 심화 교육 과정을 거쳐 현업에 배치될 예정이다.

다음 이혜정 리크루팅 매니저는 “끊임없는 혁신과 변화를 통해 다음의 비전인 차세대 커뮤니케이션 세상을 함께 열어가고자 하는 열정과 패기를 지닌 인재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함께 뛸 핵심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은 13일부터 21일까지 회사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인재를 유치하기 위한 취업설명회를 고려대(13일), 서울대(19일), 연세대(20일), KAIST(21일)에서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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