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ㆍ이적, 린ㆍ이수 결혼식 축가 부른다…19일 비공개 예식

입력 2014-09-1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인스타일 웨딩

가수 김범수와 이적이 린, 이수의 결혼식 축가를 부른다.

린은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107.7MHz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해 오는 19일 결혼식 축가로 김범수와 이적이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소현은 “린과 이수의 결혼이 발표됐을 때,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했던 건 누가 축가를 부를까 하는 점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린은 “감사하게도 김범수와 이적이 축가를 부르게 되었다. 두 사람의 축가로 결혼식을 올리게 된 건 축복이다”고 답했다.

박소현은 또 신화 신혜성, 빅스 레오 등과 듀엣곡을 부른 경험에 대해 있는 린에게 “예비신랑 이수와 듀엣곡을 부를 생각은 없냐”는 질문을 했고, 린은 “없다”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린은 “이수의 보이스가 워낙 독특해서 잘 안 어울릴 것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수의 출중한 라이브 실력에 밀릴 것 같아서 듀엣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고 덧붙였다.

린은 오는 19일 엠씨더맥스 이수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그는 결혼을 1주일 앞둔 지난 12일 첫 라이브 앨범 ‘홈’을 발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3: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0,000
    • +6.7%
    • 이더리움
    • 3,099,000
    • +8.05%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4.18%
    • 리플
    • 2,076
    • +5.01%
    • 솔라나
    • 131,300
    • +5.12%
    • 에이다
    • 401
    • +5.25%
    • 트론
    • 416
    • +1.22%
    • 스텔라루멘
    • 231
    • +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3.5%
    • 체인링크
    • 13,520
    • +5.87%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