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대신 CMA'

입력 2006-09-11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연 4%대의 확정이자를 받으면서 은행 보통예금처럼 편리한 금융거래를 할 수 있는 대신 CMA를 판매하고 있다.

대신CMA는 은행보통예금 기능과 자금결제 기능을 갖고 있어, 급여이체와 자동이체, 정기송금 등 타 금융으로의 이체거래는 물론 카드결제, 공과금 자동납부 등도 손쉽게 할 수 있다. 전국은행의 CD/ATM기 등을 통하여 편리하게 365일 평일, 야간 입출금도 가능하다.

대신CMA는 CMA 전용 RP운용을 통해서 은행 보통예금보다 월등히 높은 확정이자를 지급한다. 기간별로 1~15일까지는 4.15%, 16~30일은 4.30%, 31~60일까지는 4.40%의 확정이자를 받는다. 60일 단위로 원리금을 자동재투자하기 때문에 1년간 예치할 경우 연 4.46%의 확정이자를 받을 수 있다. 가장 우량한 국고채 채권으로 구성되어 안정성이 매우 높은 장점이 있다.

대신증권은 종합계좌시스템을 운용하고 있어 CMA 가입고객은 별도의 계좌개설 없이 기존 계좌에서 주식, 선물옵션, 수익증권, 증권저축, 랩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으며, 고객이 지정한 날에 적립식 펀드 투자도 가능하다.

대신증권은 CMA 출시기념으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9월까지 은행이체출금 수수료와 공모주청약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또, CMA계좌에서 발생한 모든 입출금을 관리할 수 있는 가계부 형태의 자금관리 프로그램인 온라인 ‘알뜰가계부’도 무료로 제공한다.

대신CMA에 가입하려면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하여 CMA약정을 체결하면 되고, 기존의 ‘편리한 환매’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영업점 내점없이 U-사이보스와 대신증권 홈페이지(www.daishin.co.kr)에서 약정등록을 하면 이용할 수 있다.

남기윤 대신증권 업무개발부장은 “대신 CMA는 연 4%대의 이자를 지급하는 고수익 상품인 만큼 효율적인 자산관리와 편리한 금융거래의 두마리 토끼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07,000
    • +0.68%
    • 이더리움
    • 2,610,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8,700
    • -0.93%
    • 리플
    • 1,728
    • -0.4%
    • 솔라나
    • 110,100
    • +1.85%
    • 에이다
    • 242
    • -2.02%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20
    • -1.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23%
    • 체인링크
    • 11,970
    • -0.33%
    • 샌드박스
    • 87.16
    • +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