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우리CMA'

입력 2006-09-11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 CMA’ 은행계좌의 편의성과 증권계좌의 수익성을 동시에

우리투자증권은 기존의 자유입출금식 자산관리계좌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더욱 편리하고 풍부해진 ‘우리 CMA’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 CMA(Cash Management Account)는 증권사의 MMF(Money Market Funds)와 은행계좌를 연결시킴으로써 수익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자산관리계좌이다.

증권계좌 기능에 카드대금 및 공과금 등의 결제와 급여자동이체 등을 추가해 작은 금액이라도 MMF의 수익을 얻으면서 은행계좌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자유입출금식 계좌이다.

 

우리CMA는 기존 서비스 외에 채권 이자와 주식 배당금의 MMF 자동대체투자, 주식 담보대출금의 MMF 자동투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투자내역 및 자금지출분석을 포함한 가계부를 조회· 편집· 출력할 수 있는 우리CMA 리포트를 제공한다.

또, 우리은행의 인기상품인 ‘우리사랑 레포츠 정기적금’ 상품 가입 시 0.1%의 우대금리 적용 등이 추가돼 더욱 풍부하고 편리해진 기능을 추가했다.

 

우리CMA서비스에서 제공되는 MMF는 안전 자산인 국공채 위주로 운용되는 ‘프론티어 국공채 국공채MMF 제1호(개인)’로 2006년 9월 기준, 과거 1개월간 수익률이 연 3.9 ~ 4.1 %이다.

이는 보통 연 0.1%~0.5%의 고정금리를 주는 은행보통예금에 비해 매우 높은 수익으로 고객은 이 서비스를 이용해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받는 동시에 미투자 자금을 단기 고수익 상품에 투자할 수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향후 RP 및 종금사 CMA의 추가 개발을 통해 고객이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우리CMA’는 은행계좌의 편의성과 증권계좌의 수익성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며 “자동이체, 결제, 급여 이체 기능 등 지급결제 기능이 가능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투자 및 자산이동 내역 등을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02,000
    • +0.51%
    • 이더리움
    • 2,618,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95%
    • 리플
    • 1,736
    • -0.12%
    • 솔라나
    • 110,700
    • +2.12%
    • 에이다
    • 245
    • -0.81%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23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62%
    • 체인링크
    • 12,040
    • -0.25%
    • 샌드박스
    • 87.41
    • +5.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