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qpr' 팔카오 데뷔전? '1승 견인할지 주목'...윤석영은?

입력 2014-09-15 0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맨유 qpr, 팔카오

▲팔카오(좌)와 긱스(우)(사진=맨유 홈페이지)

최고의 공격수 라다멜 팔카오(28, 맨유)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데뷔전을 치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맨유는 15일 0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라포드서 시작된 QPR과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기라운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경기의 가장 큰 관심사는 인간계 최강이라 불리는 팔카오의 출전 여부. 팔카오는 경기 시작 전 발표된 출전명단에서 제외, 대신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무릎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그는 이번 경기에 앞서 무릎 상태가 호전되었다며 출전을 암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발목 통증이 있었던 윤석영은 상태가 호전되고는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맨유 qpr, 맨유 경기 오랜만에 시원시원하네", "맨유 qpr 경기, 어제 첼시 스완지전꺼 보고 봐서 그런가 수준차이가 확연히 느껴진다", "맨유 qpr, 아자르 볼 잡았을 때의 긴장감, 파브레가스 패스할때의 기대감을 전혀 찾아볼 수 없음. 그냥 자야겠다", "맨유 qpr, 잠이 부족해도 맨유:QPR 전반은 꼭 봐야겠다. 라기보다는 부자집 망하는 꼴을 좀 봐야 체증이 풀릴...", "맨유 qpr, 디마리아에서 득점 시작. 맨유 완전히 살아나네", "팔카오는 나오는거야 안 나오는거야", "팔카오, 왜 출전명단에 없어?", "팔카오가 왜 교체명단에?"라며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43,000
    • +0.47%
    • 이더리움
    • 2,660,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0.39%
    • 리플
    • 1,511
    • -1.31%
    • 솔라나
    • 105,100
    • +0.29%
    • 에이다
    • 277
    • -0.36%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1.2%
    • 체인링크
    • 11,620
    • -0.43%
    • 샌드박스
    • 58.98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