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손보, '여자니까 AIG 여성질병보험' 출시

입력 2006-09-1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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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손해보험은 30대~40대 이후 여성질병의 발생빈도가 높아지는 여성에게만 발병하는 고유질병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여자니까 AIG 여성질병보험’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의 최대 강점은 여성을 위한 전문보장은 별도의 특약없이 보장 범위와 보장규모는 넓고 여성을 위한 꼭 필요한 보장내역만 속속들이 모아놓은 실속보험이다.

여성에게만 발생하는 고유질병으로 입원시 하루 10만원씩, 최대 120일까지 보장한다.

여성을 괴롭히는 생활질환인 생리통, 질염, 유방에 생기는 염증에서 여성성에 타격을 줄 수 있는 큰질환인 자궁근종까지 소소한 여성질환에서 큰 여성질환까지 속속들이 보장해주는 상품이다.

40대 발병율이 높은 여성특정암 진단시 3000만원을 일시금으로 지급하며 큰질병으로 인한 정신적·육체적 고통 외에도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경제적 부담으로 인한 고통까지 덜어주어 치료에만 전념케 할 수 있다.

질병뿐 아니라 일상에서 빈발하는 골절, 화상, 장기 및 뇌손상 시 에도 최고 1000만원을 보장한다.

흔히 기존 여성보험에서 하지 못한 보장내역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 것도 본 상품의 강점이다.

외모를 중시하는 여성을 위해 상해로 인한 성형수술시 최고 500만원과 상해든 질병이든 유방 절제 수술시에 500만원을 보장한다.

또 폭행, 강간 등으로 불의에 사고를 당했을 때를 대비할 수도 있다. 강력범죄로 인해 신체적 손상이 있었다면 정신적, 육체적 치유를 위해 위로금을 500만원을 지급한다.

각종 강력범죄에 노출되어 여성에게는 본인의 건강한 생활을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여성전문 보험이다.

이 모든 보장에도 생계비에 부담없이 여성 본인의 건강을 위해 과감히 투자할 수 있는 1만원대의(만 35세까지) 저렴한 보험료로 구성된 매력적인 실속상품이다.

‘여자니까AIG 여성질병보험’은 별도의 건강 검진이 필요 없으며 전화 한 통으로 손쉽게 가입이 가능하다.

만20~5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80세까지 오래오래 보장받을 수 있다. 월 1만원대(만 35세까지)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고 여성이 본인 외에 가족과 가정까지 종합보장 받을 수 있는 남편특약과 자녀특약 옵션을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

연령에 맞게 30대 젊은 엄마의 경우 가족사랑을 위해 주부+남편+자녀, 아이사랑을 위해 주부+자녀, 아이가 다 성장한 40대 엄마의 경우 남편건강을 위해 아내+남편으로 본인의 상황과 니즈에 맞게 맞춤설계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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