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 오연서, 김혜옥에 “더 큰 죄 안돼!” 애원…45회 예고

입력 2014-09-1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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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고영상 캡처)

‘왔다! 장보리’ 오연서가 김혜옥에게 애원한다.

13일 밤 8시 45분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 45회에서는 20년 전 사고를 기억해낸 보리(오연서)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왔다! 장보리’에서 보리는 인화(김혜옥)에게 더 이상 큰 죄를 짓지 말라고 애원한다. 그러나 인화는 민정(이유리)이 낳은 아이를 찾으면 다 해결될 일이라고 울부짖는다.

수봉(안내상)은 민정이 종하(전인택)를 숨기고 있음을 직감하고 지상(성혁)의 도움을 받아 종하가 있는 곳을 추적한다. 민정은 인화와 종하의 관계가 보통 사이가 아니라는 거짓말로 수봉을 자극한다.

한편 7일 밤 방송된 ‘왔다! 장보리’ 44회는 29.5%(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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