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수소년' 경수진, 김영광 고백에 뺨때리며 거절 "오빠는 변한 게 하나도 없다"

입력 2014-09-12 2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tvN

경수진이 김영광의 고백을 거절했다.

12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아홉수 소년’ 5회에서는 강진구(김영광)이 마세영(경수진)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진구는 마세영에게 입을 맞추며 고백했지만 마세영은 뺨을 때리며 화를 냈다.

마세영은 "자기 내키는 대로 말하고 자기 편할 때 고백하고, 지금이나 그때나 오빠는 변한 게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이에 강진구는 "내가 쉽게 얘기한 건줄 아냐. 나도 진짜 고민 많이 했다"며 "좋아 죽겠는데 어떻하냐. 힘들게 꺼낸 말이다"고 털어놨다.

마세영은 "영원히 말하지 말지 그랬냐"고 말했고, 강진구는 "조금도 마음이 없냐"고 확인차 물었지만 마세영은 "없다"고 매몰차게 말하고 돌아섰다.

'아홉수소년' 김영광 경수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홉수소년' 김영광 경수진, 결국 거절하네" "'아홉수소년' 김영광 경수진, 안타깝다" "'아홉수소년' 김영광 경수진, 둘이 은근 잘 어울리는데"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15,000
    • +0.42%
    • 이더리움
    • 2,697,000
    • +2%
    • 비트코인 캐시
    • 326,600
    • -3.88%
    • 리플
    • 1,858
    • +1.03%
    • 솔라나
    • 111,800
    • +2.57%
    • 에이다
    • 269
    • -2.89%
    • 트론
    • 477
    • -0.83%
    • 스텔라루멘
    • 334
    • +12.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10
    • -1.42%
    • 체인링크
    • 12,480
    • -0.48%
    • 샌드박스
    • 81.19
    • -0.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