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앤매치’ 지드래곤 “우리 회사(YG)가 서바이벌 참 좋아하는데”

입력 2014-09-12 08: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드래곤(사진=엠넷 방송화면 캡처)

‘믹스앤매치’ 지드래곤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데뷔 과정을 거치는 YG 연습생을 이야기했다.

11일 엠넷 ‘믹스앤매치’ 첫 회에서는 바비, 비아이, 김진환,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등이 출연했다.

이날 ‘믹스앤매치’에서 지드래곤은 바비, 비아이 등 엠넷 ‘윈’을 통해 탈락 경험을 한 멤버들에 대해 “곡 만드는 것도 저희가 가끔씩 모니터링해보면 B팀 친구들이 악에 바쳐서 하는 느낌이 든다. 그게 가수가 되기 전에는 꼭 필요하단 생각이 든다. 물론 저희도 다 거친 것, 경험해본 것이기 때문에 좀 더 상황이 비슷하 점이 많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저도 기대가 많이 된다”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저희도 서바이벌 형식이었는데, 저희 회사가 서바이벌을 참 좋아하는데. 어쨌든 가수가 돼서 잘 된다면 그 추억이 기본으로 깔리면서 그게 참 도움이 됐다. 서바이벌 하면서 그 치열함을 어릴 때 경험했기에 본능적으로 계속 자기발전을 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15,000
    • +0.23%
    • 이더리움
    • 3,469,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74%
    • 리플
    • 2,123
    • -0.56%
    • 솔라나
    • 128,600
    • -0.16%
    • 에이다
    • 376
    • -0.27%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54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0.25%
    • 체인링크
    • 14,050
    • +0.21%
    • 샌드박스
    • 120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