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신의손, 개봉 7일 만에 200만 돌파…추석 박스 오피스 1위 질주

입력 2014-09-10 15: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영화 ‘타짜-신의 손’이 개봉 7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0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와 싸이더스픽쳐스에 따르면 지난 3일 개봉한 타짜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9일까지 200만197명을 끌어모았다.

'빅뱅' 멤버 탑으로 활약 중인 최승현(27)과 배우 신세경(24)이 주연한 영화 '타짜'가 추석 박스 오피스 1위를 질주 중이다.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영화로는 가장 빠른 흥행 속도다.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사상 추석 역대 최고 흥행을 거둔 전편 ‘타짜’(누적 684만7777)보다 하루 빠르다. 올해 같은 등급의 영화로는 최고 흥행을 기록한 ‘신의 한 수’(누적 356만6081)보다는 3일 앞선다.

앞서 지난 8일 하루 동안 40만7151명을 끌어모으며 올해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중 최다 일일 관객 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강형철 감독의 이번 타자는 전편 주인공인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이 타짜 세계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반면 같은 날 개봉한 영화 ‘루시’(134만)와 ‘두근두근 내 인생’(106만)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5,000
    • +0.07%
    • 이더리움
    • 3,040,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45%
    • 리플
    • 2,026
    • -0.25%
    • 솔라나
    • 126,900
    • -0.24%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6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2.17%
    • 체인링크
    • 13,270
    • +0.23%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