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트니코바 근황, 기차 여행하며 기력 회복 중… “후덕해진 허벅지 어쩔”

입력 2014-09-10 1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소트니코바 인스타그램)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의 근황이 포착됐다.

소트니코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소트니코바가 동료 선수 율리아 리프니츠카야와 기차 안에서 함께 앉아 마주보고 있는 모습이다. 소트니코바는 전보다 살이 찐 듯 달라진 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러시아 언론은 “소트니코바가 올림픽의 여운에서 벗어나 기량 회복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근황을 보도했다.

앞서 소트니코바는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소트니코바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트니코바 근황, 살 좀 오른것 같네” “소트니코바, 오랜만에 보니 반가워요” “소트니코바, 살 쪄도 귀엽다” “소트니코바, 후덕해진 허벅지 어쩌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35,000
    • -1.71%
    • 이더리움
    • 3,456,000
    • -2.95%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34%
    • 리플
    • 2,121
    • -2.44%
    • 솔라나
    • 126,900
    • -2.98%
    • 에이다
    • 368
    • -3.66%
    • 트론
    • 490
    • +1.24%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3.8%
    • 체인링크
    • 13,670
    • -3.87%
    • 샌드박스
    • 118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