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씽 임상아, 10세 딸 올리비아 외모에 네티즌 관심 치솟아

입력 2014-09-1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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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아 딸 올리비아(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썸씽’ 임상아 딸의 외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임상아는 9일 SBS 파일럿 프로그램 ‘열창클럽 썸씽(이하 썸씽)’에서 1990년대 중반 가수, 배우, MC로 활약하다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한 모습과 과정을 공개했다.

임상아는 이날 ‘썸씽’에서 미국에서 생활 모습을 드러내는 가운데, 10세 딸 올리비아를 공개했다. 올리비아는 올림픽 체조 선수가 되고 싶다는 장래희망을 밝히기도 했다.

올리비아는 “엄마가 좋아요?”라고 묻는 ‘썸씽’ 제작진의 질문에 “네”, “많이”라고 답하며 수줍은 듯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내비쳤다. 커다란 눈망울에 밝게 웃는 모습이 깜찍한 올리비아의 모습에 시청자는 높은 반응을 보였다.

‘썸씽’ 임상아의 딸 올리비아를 접한 네티즌은 “‘썸씽’ 임상아 딸, 너무 예쁘다”, “‘썸씽’ 임상아 딸, 수줍어하는 모습이 귀엽다”, “‘썸씽’ 임상아 딸, 사랑스러워라”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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