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ㆍ카바니, 수비에 ‘꽁꽁’…전반전 0-0 [한국ㆍ우루과이 축구평가전]

입력 2014-09-08 2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한국의 대표 공격수 이동국과 우루과이 골잡이 에딘슨 카바니가 양팀 수비진에 꽁꽁 묶였다.

한국대표팀은 8일 밤 8시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A매치 축구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전반전을 0-0으로 마쳤다.

이날 한국과 우루과이의 전반전 볼 점유율은 51-49로 한국이 약간 높았다. 슈팅은 3-4로 우루과이가 1차례 많았지만 유효 슈팅은 없었다. 코너킥은 한국이 3회, 우루과이가 1회 시도했지만 역시 득점과는 연결되지 않았다. 오프사이드는 우루과이가 2차례 범했고, 파울은 한국이 9회(경고1), 우루과이는 5차례 있었다.

양팀 공격수의 움직임도 흥미롭다. 이동국과 카바니는 양팀 수비진에 꽁꽁 묶여 이렇다 할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이동국의 볼터치는 7차례, 카바니는 18차례 이루어졌다.

특히 이동국은 전반전 내내 단 한 차례의 슈팅도 시도하지 못했고, 카바니는 한 차례 슈팅하는 데 그쳤다.

한국과 우루과이는 현재 후반전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82,000
    • +3.02%
    • 이더리움
    • 3,086,000
    • +3.28%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3.3%
    • 리플
    • 2,098
    • +3.96%
    • 솔라나
    • 130,800
    • +4.14%
    • 에이다
    • 400
    • +4.44%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00
    • +2.37%
    • 체인링크
    • 13,550
    • +3.36%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