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카라, 누드톤 숏팬츠+튜브톱 의상 완벽 S라인…붉은 입술로 섹시미 더해

입력 2014-09-0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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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카라가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였다.

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는 추석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카라가 출연해 '맘마미아' 무대를 꾸몄다.

이날 카라는 누드톤 컬러 핫팬츠와 튜브톱 의상을 입고 등장해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스모키 메이크업에 붉은 입술을 강조해 섹시미도 드러냈다.

타이틀곡 ‘맘마미아’는 히트 프로듀서 집단 이단옆차기가 제작한 곡으로 강렬하고 경쾌한 비트의 곡이다. 여기에 높은 난이도의 왁킹댄스를 기반에 둔 강렬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다.

'인기가요' 카라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인기가요' 카라, 누드톤 의상 더 섹시해" "'인기가요' 카라, 맘마미아 1위 후보 아니네" "'인기가요' 카라, 오늘도 여전히 에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김종민, 박재범, 네스티네스티, 슈퍼주니어, 카라, 태민, 시크릿, 씨스타, 오렌지캬라멜, 장미여관, 방탄소년단, 위너, EXID, 포텐, 퓨어킴, 신지훈, 에이코어, 숙행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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