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유이, 생존 마지막 날 눈물 펑펑 “정글에서 행복했다”

입력 2014-09-05 2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글의 법칙' 유이(사진 = SBS)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떠났던 병만족이 5일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에서 생존 마침표를 찍는다.

14기 병만족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를 통해 너, 나, 우리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생존 시작 순간부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던 병만족은 사상 처음으로 도전했던 ‘나홀로 생존’을 통해 스스로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고, 다시 모여 '우리'의 소중함을 깨닫는 아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인도양 생존을 마무리하며 병만족은 ‘100일 후 일상으로 돌아간 나에게 보내는 편지’를 쓰며 지난 정글 생존을 되돌아보는 의미 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그중 유이는 생존 마지막 날 “나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걸 배우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다. 정글에 있는 동안 너무 행복했다. 정글에서 배운 모든 것들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며 눈물을 펑펑 쏟아내 주변을 감동케 했다.

또 니엘은 “사실 정글에 오기 전, 예전부터 있었던 대인기피증 때문에 정글 사람들과 친해지는 게 걱정됐었지만 정글 생존을 통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서서히 변해가는 스스로의 모습이 자랑스럽고 뿌듯했다”며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36,000
    • +1.27%
    • 이더리움
    • 2,612,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37%
    • 리플
    • 1,730
    • +1.17%
    • 솔라나
    • 108,500
    • +3.93%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1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55%
    • 체인링크
    • 11,970
    • +0.34%
    • 샌드박스
    • 93.65
    • +2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