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발언 논란 우태운...알고보니 남녀공학 출신!

입력 2014-09-0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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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발언 논란 우태운

(우태운 페이스북 캡처)

레이디스코드의 음원 1위 소식에 조롱조의 트위터를 올린 우태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5일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우태운은 지난해부터 7인조 그룹 스피드 멤버로 정규1집 '슈페리어 스피드(Superior Speed)'를 발매하며 가요계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연예계에 등장한 건 더 빠르다. 우태운은 지난 2010년 11인조 혼성그룹 남녀공학 멤버 지혜태운으로 가요계에 첫 등장했다. 우태운이 남녀공학으로 활동할 당시엔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화영 친언니 류효영과 씨야 출신 수미 등과 함께 소속됐었다.

한편, 지난 4일 우태운은 자신의 SNS에 "동정은 동정에서 끝을 내야 하는 거지. 감정에 북받쳐 실현되는 말도 안 되는 현상들. 그게 정말 그들을 위한 것일까. 화가 난다"며 "관심이란 건 존재할 때 가져야 더 아름다운 건데 왜 이제야. 제발 좀 편히 보냈으면 좋겠다"고 레이디스코드의 음원 차트 1위에 대해 비하하는 글을 올렸다.

이에 네티즌은 "우태운, 레이디스코드 비하한 건가? 인기도 없는 주제에" "우태운, 남녀공학 출신이었네. 잠깐 뜨려다 만 반짝스타가 그런 말 해도 되나?" "우태운, 이번 레이디스코드 발언은 경솔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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