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두산동아 250억원 규모에 처분

입력 2014-09-05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은 사업포트폴리오 개편과 성장에 필요한 투자여력 확보를 위해 자회사인 두산동아 보유지분 전량을 250억원 규모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처분예정일자는 아직 최종 확정 전으로, 오는 10월말까지 처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95,000
    • +0.43%
    • 이더리움
    • 3,119,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713,500
    • +3.78%
    • 리플
    • 2,010
    • -1.86%
    • 솔라나
    • 126,300
    • -0.16%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1.58%
    • 체인링크
    • 13,220
    • +0.84%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