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노유민, 26kg 체중증가 전후 사진 보니…“얼굴로 뽑힌 멤버 맞아?”

입력 2014-09-03 23: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체중증가 전후 사진 공개로 눈길을 끌었다.

노유민은 3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 윤종신 김국진 규현 등 4MC는 노유민의 꽃미남 시절 사진과 현재 모습을 비교하며 즐거워했다.

특히 규현은 “인터넷에 ‘연예인 역변’이라고 치면 제일 먼저 나오는 게 노유민이다. 역변의 아이콘”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노유민은 “알고 있다. 이것 또한 대중이 날 인정한 것 아닌가?”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한창 활동 할 때는 60kg였고, 지금은 86kg 정도다. 그런데 요즘은 워낙 마른 사람이 많아서 이런 사람도 있어야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제작진은 과거 NRG 시절 사진을 자료 화면으로 내보냈고, 김구라는 “얼굴로 뽑힌 멤버인데”라며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노유민 진짜 레슬러 같다” “‘라디오스타’ 노유민 초긍정주의인 듯” “‘라디오스타’ 노유민 NRG 시절 얼굴로 뽑힌 멤버 맞나?” “‘라디오스타’ 노유민 보고 깜짝 놀랐다. 정말 후덕해 진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역대 최대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카카오, AI·투자 ‘두 엔진’으로 쪼갠다…2030년 합산 매출 16조 정조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86,000
    • +8.77%
    • 이더리움
    • 3,293,000
    • +5.21%
    • 비트코인 캐시
    • 367,800
    • +23.55%
    • 리플
    • 1,859
    • +19.32%
    • 솔라나
    • 126,100
    • +5.17%
    • 에이다
    • 294
    • +13.95%
    • 트론
    • 468
    • +1.52%
    • 스텔라루멘
    • 263
    • +1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10.29%
    • 체인링크
    • 15,990
    • +9.07%
    • 샌드박스
    • 63.68
    • +1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