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새누리당은 두 얼굴을 가진 당”

입력 2014-09-03 18: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재인 “겉으로 특권 철폐 이야기하며 ‘방탄’한 것”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3일 새누리당 송광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된 것을 강하게 비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본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새누리당은 항상 두 얼굴을 가진 당 아닌가”라며 “(이번 부결은) 새누리당이 두 얼굴을 가진 정당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한 사례”라고 말했다.

앞서 새정치민주연합은 본회의 직전 의원총회를 열고 송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자유투표에 붙이기로 결정한 바 있다.

한편 문재인 의원도 기자들과 만나 체포동의안 부결에 대해 “정말 뜻밖”이라며 “겉으로는 특권 철폐 이야기를 하면서 돌아서서는 방탄하는 꼴이 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78,000
    • +6.53%
    • 이더리움
    • 3,322,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406,700
    • +31.92%
    • 리플
    • 1,893
    • +3.5%
    • 솔라나
    • 125,800
    • +4.75%
    • 에이다
    • 302
    • +9.03%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64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30
    • +12.16%
    • 체인링크
    • 15,970
    • +7.61%
    • 샌드박스
    • 64.81
    • +9.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