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노조 오늘 총파업 "관치금융 철회 안 되면 10월, 11월 또"

입력 2014-09-0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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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노조 오늘 총파업

금융노조가 오늘 3일 총파업에 돌입했다.

3일 서울 목동운동장에서 금융노조는 총파업 선포식을 열고 관치금융 철폐와 임단협 투쟁 승리를 주창했다.

이번 파업은 2000년 이후 14년 만의 금융권 총파업이다. 금융노조 측 추산 인원은 전국 37개 지부 조합원 6만5000명으로 조사됐다.

금융노조는 "요구사항과 현안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오늘 총파업을 시작으로 다음 달과 11월에 걸쳐 2차, 3차 총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조합원만 근무지를 떠나 파업집회에 참석하면서 은행 업무는 대부분 정상적으로 이뤄졌다.

금융노조 오늘 총파업 소식에 네티즌은 "금융노조 오늘 총파업 , 관치금융 철폐까지 싸우시길 화이팅" "금융노조 오늘 총파업, 파업에도 업무 차질 없으니 불발되지 않을까" "금융노조 오늘 총파업, 14년 만에 총파업인데 큰 여파는 없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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