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멀티플랜교보통합CI보험’ 출시

입력 2014-09-02 1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생명은 사망보장은 물론, 중대질병(CI), 장기간병(LTC)까지 평생 보장하는 전천후 CI보험 ‘멀티플랜교보통합CI보험’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종신보험, CI보험, 장기간병보험의 장점을 결합시킨 것으로, CI나 LTC 발생시 진단보험금과 함께 매월 가족생활자금까지 수령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주계약 1억원에 가입시 경제활동기에 CI나 LTC가 발병하면 일시금으로 5000만원의 진단보험금을 받고, 가족생활자금으로 매월 100만원씩 3년간 받을 수 있다. (CI와 LTC발병 사망 시 2000만원 추가 지급)

또한 아프지 않고 은퇴하면 은퇴시점부터 5년간 매년 1000만원씩 건강생활자금을 받을 수 있어 은퇴 후 건강관리 및 생활안정을 위한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평균수명 증가로 ‘유병장수(有病長壽)’ 시대가 다가오면서 치료비는 물론 생활자금까지 받을 수 있는 상품을 개발했다”며, “경제활동기에는 CI와 LTC를 집중적으로 보장하고 은퇴 후에는 생활안정을 도와주는 멀티플레이어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보험 하나로 본인을 비롯해 배우자와 자녀 3명 등 총 5명까지 온 가족이 CI, 입원비, 실손의료비 등 다양한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도 장점이다.

두번째CI보장특약 가입 시 중대한 암 등 다른 CI가 재발해도 한 번 더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 가입 후에도 가정구성원의 변화에 따라 배우자나 자녀를 피보험자로 추가할 수 있고 보험가입 이후 필요한 특약보장을 추가하는 것도 가능하다.

만 15세부터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에 따라 2.5%에서 최대 4%까지 보험료 할인 혜택도 있다.

주계약 7000만원 이상 가입하면 교보생명만의 종합건강관리서비스인 ‘교보헬스케어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H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실적
  • 복날 날짜는 왜 정했을까? [이슈크래커]
  • 주말에 더 붐비는 지하철역…홍대·고터 아닌 '동묘앞' [데이터클립]
  • 주식 5000만원 있어도 못 산다…레버리지 ETF, 31일부터 현금만 인정(종합)
  • 코스피ㆍ코스닥 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삼전·닉스 7%대 급락
  • 이곳 저곳 누비는 로봇...물류센터는 배터리 ‘火들짝’[스마트 물류의 그늘]
  • 美, 60개 국가·지역에 강제노동 관세 부과…한국 12.5% [상보]
  • 알파벳이 되살린 AI 투자론…삼전·하이닉스 ‘피크아웃 공포’ 걷힐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48,000
    • -0.74%
    • 이더리움
    • 2,750,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306,600
    • -3.1%
    • 리플
    • 1,612
    • -2.48%
    • 솔라나
    • 109,700
    • -3.26%
    • 에이다
    • 243
    • -4.71%
    • 트론
    • 484
    • +1.47%
    • 스텔라루멘
    • 267
    • -0.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80
    • -1.67%
    • 체인링크
    • 12,330
    • -2.14%
    • 샌드박스
    • 65.88
    • -5.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