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YOTO 개발사 오픈벡스 정영민 대표,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입력 2014-09-0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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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버킷 챌린지는 2013년 미국 북부지역에서 유래되어 2014년 6월에서 8월 사이에 소셜미디어 상에서 번져 나가면서 팝컬처화 됐다. 규칙은 퍼포먼스와 기부 중에 택하는 방식도 있고 둘 다 하는 경우도 있지만 부작용을 고려하여 다음 사람을 지명하기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일각에서는 건강상의 위험과 기증보다 재미에 초점이 맞추어지는 것에 우려를 하는 목소리도 있으나, 이 병에 대한 연구나 환자들에게 결과적으로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루게릭병 환자들의 마음을 한번씩 되새기고, 이 병의 연구를 위한 기증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의미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최근 국내에서도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연예인, 유명인은 물론 공직자를 시작으로 일반인들까지 동참하고, SNS와 뉴스를 통해 화제가 되면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SNS앱 Playoto(플레이오티오)를 개발한 ㈜오픈벡스 정영민 대표도 캠페인에 참가, 해당 동영상 컨텐츠를 올렸다. 정영민 대표는 거스히딩크 감독의 국내 대리인 노제호 대표, 사진작가 이영주 대표, R&B 프로듀서 겸 가수 김태환(AKA C-LUV)을 지목했으며, 많은 사람들이 기부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오픈벡스는 세대간 소통을 위해 노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교육 시즌2를 진행하면서 여러 방면으로 사회에 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국제전화, SNS 등 다양한 기능의 Playoto는 구글플레이(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openvacs.android.playoto&hl=kr)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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