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 '미샤' 꽃무늬 상표 표절판결 '약세'

입력 2006-09-06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샤'의 에이블씨엔씨가 일본업체와의 상표권 소송에서 패소하며 하락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11분 현재 2.620% 하락한 7800원을 기록하며 이틀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에이블씨엔씨는 지난달 17일 6190원을 저점으로 모처럼 상승흐름을 타며 8000원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꽃무늬 상표 사용금지 소식에 또다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서울 남부지방법원은 에이블씨엔씨가 제조, 판매하는 '미샤'의 상표가 '마리퀸트'브랜드 상표와 비슷하다는 일본 가부시키가이샤 마리퀀트 코스메틱스 쟈판' 소송에 대해 일부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이에따라 앞으로 에이블씨엔씨는 꽃무늬 심볼이 들어간 상품의 제조, 판매, 유통 및 광고홍보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된다.

그동안 시장에서도 꽃입의 각도와 색상, 그리고 가운데 동심원은 다소 차이가 있으나 5개의 둥근 꽃잎과 가운데 원 등 전체적인 모습이 상당이 유사하다는 평가가 있어왔다.


대표이사
신유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4,000
    • -2.4%
    • 이더리움
    • 3,054,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1.68%
    • 리플
    • 2,077
    • -1.56%
    • 솔라나
    • 130,600
    • -2.68%
    • 에이다
    • 395
    • -3.19%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30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80
    • -4.62%
    • 체인링크
    • 13,480
    • -2.11%
    • 샌드박스
    • 122
    • -4.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