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상, 2Q 실적 부진에 ↓

입력 2014-09-01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상이 2분기 실적 부진에 하락세다.

1일 오전 9시12분 현재 대상은 전일 대비 5.97%(3300원) 하락한 5만2100원으로 거래중이다.

이날 정성훈 교보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이 당사 및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며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크게 하회한 이유는 소재 및 식품부문의 매출 증가폭이 예상보다 크지 않았고, 인건비 및 판매 관련 비용이 대폭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선경 대신증권 연구원은 “특별상여금 등 일회성 비용 성격의 인건비 증가로 판관비에서만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57억원, 52억원의 급여가 증가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연결종속회사 중 동남아,중국 등의 해외법인들은 환율 급락에 의한 예상치 못한 이익 감소가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대상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6403억 원, 영업이익은 15.7% 감소한 318억 원으로 집계됐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64,000
    • +0.18%
    • 이더리움
    • 2,656,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5,200
    • +1.67%
    • 리플
    • 1,530
    • -0.65%
    • 솔라나
    • 104,900
    • +0.1%
    • 에이다
    • 274
    • +0.3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1%
    • 체인링크
    • 11,680
    • -1.02%
    • 샌드박스
    • 59.62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