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스엠,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 '상승'

입력 2014-09-0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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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이 하반기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예상되며 상승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 13분 에스엠은 전일보다 6.73%(2800원) 상승한 4만4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엠은 하반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엑소 등 주요 소속가수들의 활동 확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최석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매출액이 3분기 538억원, 4분기 537억원을 달성할 것"이라며 "상반기 대비 큰 폭의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최 연구원은 "슈퍼주니어와 샤이니의 활동 재개와 엑소의 정규앨범 발매로 아티스트 활동 강화가 기대된다"며 "콘서트 부문도 동방신기, 소녀시대, 엑소의 매출 기여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에스엠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4만7000원에서 5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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