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이보스, 최대주주 지분 3.08%p 높아져

입력 2006-09-0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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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보스는 5일 유상증자 신주와 실권수 인수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이 종전 13.88%(419만8641주)에서 16.96%(801만3526주)로 3.08%포인트 높아졌다고 밝혔다.

최대주주인 김광수 이사는 유상증자 신주를 배정받아 231만4885주가 늘었고, 임성근 대표이사는 실권주 취득으로 150만주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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