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민 감독, 명량 대박에 얼마 벌었을까?

입력 2014-08-31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화 명량의 흥행 성공으로 김한민 감독이 엄청난 수입을 올리게 됐다.

명량이 최다 관객을 갈아치우며 지난 29일까지 벌어들인 돈은 약 1279억원으로 알려졌다.

이중 세금 13%를 제외하고 극장과 투자, 제작회사가 각각 가져가는 금액은 556억원 정도로 전해졌다.

이에 제작사 최대 주주인 김한민 감독은 혼자서만 무려 120억원 대 수익을 거두게 됐다.

배우들 역시 수 억원대의 보너스를 받게 됐다.

주연인 최민식과 류승룡은 출연료 외에도 최소 4억원 이상을 더 받게되고, 조연까지 합치면 흥행에 따른 배우 인센티브는 50억원에 가깝다.

김한민을 접한 네티즌은 "김한민, 120억원 대단하다", "김한민, 명량은 인생을 바꾼 작품이 될듯", "김한민,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93,000
    • -1.02%
    • 이더리움
    • 3,435,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06%
    • 리플
    • 2,113
    • -0.7%
    • 솔라나
    • 125,800
    • -2.4%
    • 에이다
    • 365
    • -2.41%
    • 트론
    • 494
    • +2.07%
    • 스텔라루멘
    • 25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2.65%
    • 체인링크
    • 13,590
    • -2.23%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