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펠트로, 비키니 입고 아이스버킷 챌린지 "얼마나 차가우면"

입력 2014-08-3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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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펠트로

기네스 펠트로가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기네스 팰트로는 21일 오전(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레이너 트레이시 앤더슨, 요리연구가 호세 안드레스, 방송인 마사 스튜어트의 제안을 수락한다”며 “다음 도전자로는 배우 카메론 디아즈, 전 남편인 밴드 콜드플레이 보컬의 크리스 마틴, 가수 폴 매카트니의 딸이자 패션 디자이너 스텔라 매카트니를 지목한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하나를 올렸다.

동영상 속 그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얼음물을 세례를 받고 있다. 이후 기네스 펠트로는 차가운 얼음물에 소리를 지르고 도망갔다.

게릭병 치료약 개발을 위한 모금 운동으로 시작된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에서 스포츠스타와 연예인 등 유명인사들이 동참하고 있다.

기네스 펠트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기네스 펠트로 비키니 입고 도전하다니 대단하다” “기네스 펠트로 아직도 젊어 보인다” “기네스 펠트로 정말 차가웠다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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