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병만족, 라면스프 숨겼다가 딱 걸려...결국 송어 매운탕에 투척

입력 2014-08-2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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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병만족이 라면스프를 숨겼다가 제작진에 걸려 협상에 들어갔다.

2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에서는 병만족의 마지막 모험의 땅, 모리셔스에서의 새로운 생존기가 공개됐다.

병만족의 저녁 식사를 책임질 바다 사냥 중책을 맡은 멤버는 족장 김병만을 필두로 한 전직 수영선수 출신의 유이와 수구선수 출신 제임스, 아이돌 중 최고의 수영 실력을 자랑하는 니엘이었다.

제임스의 활약으로 송어를 잡은 병만족은 라면스프를 꺼냈다. 제임스가 숨긴 라면스프였다. 제작진은 라면스프를 먹는 대가로 박휘순의 수영을 제안했고, 결국 병만족은 송어에 라면스프를 함께 먹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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