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케미칼, 2120억원 규모 신디케이티드론 대환

입력 2014-08-2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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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케미칼은 지난해 6월 산업은행 등의 대주단으로부터 2120억원 규모의 신디케이티드론을 대환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올해 2월 대주주가 도레이첨단소재로 변경되면서 도레이그룹의 일원으로 신용등급이 상향돼 SMBC(SUMITOMO MITSUI BANKING CORPORATION)와 BTMU(Bank of Tokyo-Mitsubishi UFJ)로부터 2000억원의 장기차입금(3년)을 조달해 기존 신디케이티드론을 대환한다”고 밝혔다. “기존 신디케이티드론 금리 대비 약 3% 인하된 금리로 대환 자금을 조달함에 따라 금융 비용 절감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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