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유희열, 종영 소감 “‘꽃보다 소녀’ 편 짐꾼하고파”

입력 2014-08-29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9일 tvN 예능 ‘꽃보다 청춘’ 마지막 회(사진=CJ E&M)

‘꽃보다 청춘’ 3인방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29일 tvN 예능 ‘꽃보다 청춘’ 마지막 회가 방송되는 가운데 윤상, 유희열, 이적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윤상은 “기분 좋은 아쉬움, 좋은 친구들이 늘어난 고마운 여행”이라고 아쉬움을 전했고, 이적은 “처음엔 여행을 통해 우리를 돌아볼 수 있었고, 다음엔 방송을 통해 한 번 더 새롭게 우리를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평생 잊기 힘든 소중한 경험, 시청자와 제작진 여러분께 감사드려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희열은 “꿈만 같던 시간, 꿈을 찾은 시간, 벌써 그리워요. 한번 더 갑시다! ‘꽃보다 소녀’ 편으로! 짐꾼으로 꼭 데려가줘요”라며 종영소감을 말했다.

이적, 윤상, 유희열 등의 페루 여행기를 담은 ‘꽃보다 청춘’은 방송 전 익숙한 조합이라는 우려와는 달리, 윤상, 유희열, 이적은 ‘꽃보다’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갔다. 한없이 가벼운 19금 토크부터 20년이란 시간을 함께 해온 우정의 깊이로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87,000
    • +0.59%
    • 이더리움
    • 2,661,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26%
    • 리플
    • 1,511
    • -1.24%
    • 솔라나
    • 105,200
    • +0.38%
    • 에이다
    • 278
    • +0.72%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620
    • -0.17%
    • 샌드박스
    • 58.91
    • -1.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