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취업/인턴쉽ㆍ어학연수ㆍ워킹홀리데이 정보, 어디서 얻을까?

입력 2014-08-29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최대 해외 유학∙이민 박람회, 9월 11일 BEXCO & 9월 13~14일 COEX서 개최

국내 최대 규모의 ‘2014 추계 해외 유학∙이민 박람회’가 서울과 부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 코엑스(9월 13~14일)와 부산 벡스코(9월 11일)에서 진행된다.

한국전람(주)이 개최하는 해외 유학∙이민 박람회는 올해로 22년째를 맞는 관련 업계 최고 수준의 전시회이다. 춘계와 추계 연 2회 개최되며, 오랜 역사만큼 그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갈수록 이민자 증가 및 해외로의 취업을 고려하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어학연수 및 해외취업,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이를 반영하여 올해에도 해외 장단기 어학연수 프로그램은 물론 해외취업/인턴쉽, 워킹홀리데이와 관련한 업체 대거 참여할 예정으로,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정보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본어 어학연수를 고려하고 있는 이들은 ISB전문학교, MCA일본어학교, 메릭일본어학교, 아나부키비즈니스칼리지, 외어비지네스전문학교, 이스트웨스트일본어학교, 학교법인청구학원 츠쿠바중고등학교, 후타바외어학교 등 다수 업체들을 한 눈에 비교해 볼 수 있다.

또한 주한 아일랜드 정부 국제교육원, 영국 런던 비즈니스 전문대학(LCIBS), 킹스 컬리지, 러시아 극동연방대학교, 호주의 그린위치 컬리지, 비바 컬리지, 와이드베이 주립전문대학 등 전통적으로 유명한 어학연수 교육기관들도 참여한다. 이외에도 스위스호텔학교 IHTTI, 외교부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도 만나볼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계 주요 국가의 유학과 관련된 정보를 비롯하여 조기유학, 이민 정보, 해외투자 등의 최신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또한 각 국 대사관, 문화원, 교육진흥원, 관광청 부스에 방문하면 장학제도와 같은 도움이 될 만한 유익한 정보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최근에는 외국에 가지 않고도 원어민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수준높은 어학연수기관이 국내에 많이 자리잡고 있다. 큰 경제적 부담 없이도 양질의 어학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다. 이번 전시회에서도 국내 소재한 어학연수기관 및 외국어 학원을 비롯하여 TOEFL, SAT, IELTS 등 각종 어학과 관련한 서적, 기자재들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어학공부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홈페이지(www.uhak2min.com)를 통해 온라인 사전신청을 하면 무료로 참관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박람회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40,000
    • +4.8%
    • 이더리움
    • 3,094,000
    • +5.89%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2.35%
    • 리플
    • 2,075
    • +3.65%
    • 솔라나
    • 132,400
    • +3.92%
    • 에이다
    • 401
    • +3.62%
    • 트론
    • 417
    • +1.21%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1.5%
    • 체인링크
    • 13,570
    • +4.55%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