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알뜰폰, 위탁사업자 11개사로 확대

입력 2014-08-29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본, 기존 6개사에 5개사 추가키로

우정사업본부(우본)는 우체국 알뜰폰 사업자를 최대 5개 추가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또 우본은 기존 6개 사업자에 대해 초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 점을 높이 고려해 2016년 9월까지 재계약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우체국알뜰폰 사업자는 기존 6개사에서 5개사가 추가돼 모두 11개사로 늘어난다. 다만 우체국알뜰폰의 도입취지인 중소기업 육성과 알뜰폰 시장 활성화를 위해 대기업은 제외했다.

추가 알뜰폰사업자는 지난달 31일 현재 기간통신사업자와 협정을 체결하고 미래부에 신고한 후 현재 판매하고 있는 중소사업자 중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신청을 받아 10월초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신규사업자와의 계약기간은 내년 1월부터 2016년 9월까지다.

김준호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체국직원의 업무부담 문제가 있으나 중소기업 육성과 국민편익을 고려하여 알뜰폰사업자를 5개 더 늘리기로 확정했다”면서 “이번 결정이 국민의 통신요금 절감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알뜰폰 시장의 활성화에 다소나마 기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민주당, 4년 만에 하원 탈환ㆍ상원도 과반 눈앞⋯트럼프 국정운영 제동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3: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75,000
    • -0.01%
    • 이더리움
    • 3,045,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362,000
    • -2.37%
    • 리플
    • 1,702
    • +1.07%
    • 솔라나
    • 123,000
    • -0.89%
    • 에이다
    • 252
    • -0.79%
    • 트론
    • 433
    • +0.46%
    • 스텔라루멘
    • 216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40
    • -0.49%
    • 체인링크
    • 14,550
    • -2.61%
    • 샌드박스
    • 59.67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