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설아, 웅진그룹 며느리 됐다…신랑은 3년간 사귄 차남 윤새봄 " 22일 결혼식 치렀다"

입력 2014-08-29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배우 유설아(30)가 웅진그룹 며느리가 된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한 매체는 유설아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3년여간 교제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신랑이 웅진그룹 회장 윤석금의 둘째 윤새봄씨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결혼식은 양가의 내부 사정으로 최대한 조용하게 치러졌다.

윤새봄 씨는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을 졸업한 후 2009년 6월 웅진씽크빅 기획팀에 입사했다. 현재 웅진홀딩스 최고전략책임가(CSO)로 일하고 있다.

유설아는 영화 '스승의 은혜'(2006)'으로 연예계 첫 데뷔했다. 드라마 '내 인생의 스페셜'(2006) '여사부일체'(2008) '풀하우스 테이크2'(2012) 등에 출연했다.

유설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설아 결혼, 웅진그룹 며느리 됐구나" "유설아 결혼, 3년이라 만났다니" "유설아 결혼, 차남 윤새봄씨와 결혼 축하드려요"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67,000
    • -1.86%
    • 이더리움
    • 3,035,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2.34%
    • 리플
    • 2,060
    • -2.78%
    • 솔라나
    • 130,400
    • -2.54%
    • 에이다
    • 393
    • -4.15%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3.08%
    • 체인링크
    • 13,420
    • -2.4%
    • 샌드박스
    • 12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