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라인, HS창투 등 허위계약 행위 '고소'

입력 2006-09-05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델라인이엔티는 4일 장마감후 공시를 통해 HS창업투자와 대정홀딩스 등을 허위계약 행위 등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모델라인이엔티와 대륜, 여상민 등은 HS창투 한동은 대표와 이종윤 회장, 대정홀딩스 정태국 대표, 법무법인 서린 이건행 변호사 등을 사기 및 배임횡령 혐의, 증권거래법상 미공개 정보이용 혐의, 허위계약 혐의 등을 사유로 고소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일 HS창투와 대정홀딩스는 여상민, 모델라인이엔티, 대륜을 사기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모델라인 측은 "HS창업투자가 제기한 고소건에 대해 우편 수령을 하지 못한 상태"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84,000
    • +6.18%
    • 이더리움
    • 3,151,000
    • +8.02%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5.47%
    • 리플
    • 2,110
    • +5.45%
    • 솔라나
    • 135,100
    • +7.99%
    • 에이다
    • 409
    • +5.68%
    • 트론
    • 416
    • +0.97%
    • 스텔라루멘
    • 237
    • +6.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3.01%
    • 체인링크
    • 13,830
    • +6.8%
    • 샌드박스
    • 128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