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라인, HS창투 등 허위계약 행위 '고소'

입력 2006-09-05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델라인이엔티는 4일 장마감후 공시를 통해 HS창업투자와 대정홀딩스 등을 허위계약 행위 등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모델라인이엔티와 대륜, 여상민 등은 HS창투 한동은 대표와 이종윤 회장, 대정홀딩스 정태국 대표, 법무법인 서린 이건행 변호사 등을 사기 및 배임횡령 혐의, 증권거래법상 미공개 정보이용 혐의, 허위계약 혐의 등을 사유로 고소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일 HS창투와 대정홀딩스는 여상민, 모델라인이엔티, 대륜을 사기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모델라인 측은 "HS창업투자가 제기한 고소건에 대해 우편 수령을 하지 못한 상태"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74,000
    • +0.75%
    • 이더리움
    • 2,620,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0.76%
    • 리플
    • 1,733
    • -0.57%
    • 솔라나
    • 110,900
    • +1.56%
    • 에이다
    • 243
    • -2.41%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323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0.9%
    • 체인링크
    • 12,010
    • -0.74%
    • 샌드박스
    • 87.99
    • +2.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