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버스 사고 마지막 실종자, 거제서 발견

입력 2014-08-28 21: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창원 버스 사고의 마지막 실종자가 경남 거제에서 발견됐다.

28일 오후 6시 40분경 거제시 가조도 사등면 창호리 신교마을 해안가에서 가조도 해경민간대행신고소장 김모(53)씨가 실종자 윤모(67·여)씨의 시신을 발견해 창원해양경찰서에 신고했다.

시신이 발견된 장소는 사고가 발생한 하천과 인접한 해안에서 16㎞ 떨어진 곳이다.

지난 25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덕곡천에서 폭우로 불어난 물에 시내버스가 휩쓸리면서 운전기사와 승객 등 7명이 실종됐다. 이날 윤씨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실종자 7명의 시신이 모두 수습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46,000
    • +3.51%
    • 이더리움
    • 3,121,000
    • +4.77%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1.81%
    • 리플
    • 2,108
    • +4.25%
    • 솔라나
    • 134,000
    • +3.08%
    • 에이다
    • 402
    • +3.34%
    • 트론
    • 417
    • +0.72%
    • 스텔라루멘
    • 233
    • +4.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2.11%
    • 체인링크
    • 13,780
    • +4.24%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