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유정현에 돌직구 "아직도 국회의원?"...김구라 반응 '폭소'

입력 2014-08-28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디오스타 딘딘

(사진=mbc)

딘딘이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유정현에게 돌직구를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지난 27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철없는 남자들’ 특집으로 배우 이계인, 개그맨 황현희, 가수 딘딘, 방송인 유정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딘딘은 유정현을 향해 “아직도 국회의원이세요?”라고 물어 유정현을 당황케 했다. 이에 유정현은 “야, 신문 좀 봐”라고 발끈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자 MC 김구라는 “신문에도 안 나온다. 그게 뭐 중요한 거라고 신문에 나오나, 학교로 말하면 제적당한 거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정현은 “무소속으로 출마해서 23%면 잘 나온 거 아닌가?”라고 반론을 제기했지만, 딘딘은 “그런데 잘 안 됐죠?”라고 다시 물어 폭소를 유발했다.

유정현은 1993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데뷔, 2008년 정계에 입문해 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됐으나 이후 2012년 19대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가 고배를 마셨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딘딘, 진짜 거침없이 말하더라", "라디오스타 딘딘, 완전 폭로 연예인이네", "라디오스타 딘딘, 규현 향해 말한거 완전 궁금", "딘딘, 유복하게 자란데다 래퍼라 그런지 말이 거침이 없음, 뭐든 어려움 없이 말함"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04,000
    • +0.43%
    • 이더리움
    • 2,662,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26%
    • 리플
    • 1,510
    • -1.37%
    • 솔라나
    • 105,100
    • +0.29%
    • 에이다
    • 278
    • +0.36%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620
    • -0.34%
    • 샌드박스
    • 58.96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