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이하늬, YG연습생 출신...2NE1 될 뻔했다” 폭로

입력 2014-08-28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SBS)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과거 YG엔터테인먼트 걸그룹으로 데뷔할 뻔한 사연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타짜-신의 손' 주연 배우 최승현(탑), 이하늬 등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최승현은 “사실 이하늬는 YG 연습생이었다. 2NE1 멤버가 될 뻔했다. 저런 외모로 왜 음악을 하려고 그러는지 궁금했다. 곧바로 미스코리아가 되더라”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하늬가 2NE1이 될 뻔하다니 뭔가 신기하다”, “이하늬와 박봄, 산다라박 씨엘 등이 잘 매치되지 않는다”, “이하늬는 걸그룹이 아니라 배우 하기 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54,000
    • -0.29%
    • 이더리움
    • 3,184,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31%
    • 리플
    • 1,995
    • -0.4%
    • 솔라나
    • 121,000
    • -2.26%
    • 에이다
    • 372
    • -1.85%
    • 트론
    • 478
    • -0.83%
    • 스텔라루멘
    • 235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5.41%
    • 체인링크
    • 13,300
    • -0.23%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