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현 “이하늬 YG연습생이었다” 폭로…2NE1 멤버될 뻔?

입력 2014-08-28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그룹 2NE1 멤버가 될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하늬는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영화 ‘타짜2-신의 손’ 관련 인터뷰를 하던 중 “최승현(탑)의 고등학생 시절 모습을 기억하는데 너무 섹시하게 자라서 배우 대 배우로 만나 좋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에 다른 배우들이 이하늬와 최승현의 인연에 대해 묻자 최승현은 “사실 이하늬가 YG연습생이었다. 2NE1 멤버가 될 뻔 했다. 그때 ‘저런 외모로 왜 음악을 하려고 하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바로 미스코리아가 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하늬가 2NE1 멤버였으면 정말 웃겼겠다” “이하늬 춤과 노래도 잘하나?” “이하늬 2NE1이었어도 재미있었을 듯” “이하늬 의외의 행보다” “이하늬가 YG연습생이었다니…깜놀”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80,000
    • +2.29%
    • 이더리움
    • 3,324,000
    • +4.73%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23%
    • 리플
    • 2,039
    • +2.82%
    • 솔라나
    • 124,700
    • +3.49%
    • 에이다
    • 385
    • +4.34%
    • 트론
    • 468
    • -2.3%
    • 스텔라루멘
    • 241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50
    • +4.46%
    • 체인링크
    • 13,640
    • +3.02%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