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둥지’ 장서희 “이혼소송 내가 할거다” 파격선언

입력 2014-08-27 2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뻐꾸기 둥지’ 장서희가 이혼소송을 제기한다.

27일 방송된 KBS 2TV 일일 드라마 '뻐꾸기 둥지'에서 장서희(백연희 역)는 아들 정지훈(정진우 역)이 입원한 병실에서 이채영(이화영 역)과 마주쳐 설전을 벌였다.

이채영이 장서희에게 “도대체 어떻게 알고 왔느냐”고 화를 내자 정서희는 “내가 엄마다. 진우가 아픈데 어떻게 내가 안 올 수 있냐"고 따져 물었다.

그러자 이채영은 “진우 엄마는 나다"며 장서희에게 소리쳤다.

둘이 서로 말씨름을 벌이던 도중 장서희의 시어머니가 병원을 찾았다. 이에 장서희는 “저도 더 이상 어머님의 며느리, 정병국의 아내로 살고싶지 않다. 이혼소송, 제가 할 거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뻐꾸기 둥지 장서희 이혼소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서희 이혼소송, 잘하는 거다", "뻐꾸기 둥지 회가 갈수록 장서희의 진면목이 나오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25,000
    • +0.24%
    • 이더리움
    • 2,657,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26%
    • 리플
    • 1,509
    • -1.63%
    • 솔라나
    • 104,900
    • -0.19%
    • 에이다
    • 278
    • +0.36%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590
    • -0.6%
    • 샌드박스
    • 58.55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