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오후] 미국 경기회복 기대에 상승…닛케이 0.09%↑

입력 2014-08-27 1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주요 증시는 27일(현지시간) 홍콩을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했다.

전날 발표된 내구재 주문 등 경제지표 호조로 미국 경기회복세 가속화 기대가 커진 것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일본증시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09% 상승한 1만5534.82에, 토픽스지수는 0.07% 오른 1285.92로 마감했다.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0.98% 오른 9485.59로,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0.11% 상승한 2209.47로 장을 마쳤다.

싱가포르증시 ST지수는 오후 4시50분 현재 0.51% 높은 3340.13을, 인도증시 센섹스지수는 0.42% 오른 2만6555.09를 나타내고 있다.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2만4940.00으로 0.54% 하락했다.

일본증시는 장중 등락을 반복하다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제약과 해운 관련주가 상승세를 지탱했다.

제약업체 오츠카홀딩스는 노무라홀딩스가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면서 7.5% 급등했다. 일본 3위 선사 가와사키기선(KKK)은 자기자본이익률을 5년래 10%로 맞추겠다고 공언하면서 3.3% 뛰었다.

중국증시 상하이지수는 사흘 만에 상승했다. 기술과 자동차 업종이 강세를 이끌었다.

애플 부품공급업체인 한스레이저테크놀러지는 애플이 12.9인치 새 아이패드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4.9% 뛰었다.

중국 정부가 충전시설 확충에 1000억 위안(약 16조50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지원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는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전기자동차업체 BYD는 4.6% 급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04,000
    • +0.46%
    • 이더리움
    • 2,661,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26%
    • 리플
    • 1,511
    • -1.31%
    • 솔라나
    • 105,000
    • +0.1%
    • 에이다
    • 278
    • +0.36%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66%
    • 체인링크
    • 11,620
    • -0.34%
    • 샌드박스
    • 58.96
    • -1.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