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김영오 비난' 이산 옹호..."이산은 논리적"

입력 2014-08-27 1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산

(사진=변희재 트위터)
변희재 대표가 배우 이산을 지지하고 나섰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2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이산이란 배우 논리적이네요"라며 이산을 옹호했다. 변희재 대표는 이어 "세월호 유족 본인들은 대통령과 총리에게 쌍욕을 퍼부어놓고 조금만 본인들 비판하면 모조리 고소, 먼저 대통령에 사과해야 합니다"고 이산과 같은 맥락의 글을 남겼다.

또한, 이어 변희재 대표는 '배우 이산, 좌파 방송사들에게 타격 줄 듯, 이제 논리전으로 나선 듯'이라는 '수컷닷컴'의 글을 링크하며 이산에 대한 동조의사를 확실히 밝혔다.

앞서 이산은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대통령께 '너 같으면 잠이 와?'라고 한 유가족분, 대통령께 먼저 사과하십시오! 그럼 저도 당신께 사과하겠습니다"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이산은 이어 "김영오 씨! 역사상 한민족 최초로 최고통수권자 앞에서 쌍욕한 당신, 대통령께 먼저 사과하면 당신께 사과하겠습니다. 제가 투표한 정치적 신념의 지도자가 전 국민이 보는 TV로 능욕되는 장면을 본, 투표권자로서의 모멸감에 대해 사과 하십시오"라고 김영오씨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09: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70,000
    • -1.57%
    • 이더리움
    • 3,432,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07%
    • 리플
    • 2,081
    • -2.12%
    • 솔라나
    • 126,300
    • -2.09%
    • 에이다
    • 369
    • -1.86%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46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2.06%
    • 체인링크
    • 13,860
    • -1.7%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