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아티아이, 철도 등 40조 이집트 재건사업 수주 총력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4-08-2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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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재계가 철도 등 40조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이집트 경제재건 프로젝트 시장을 잡기 위해 함께 나섰다는 소식에 대아티아이가 상승세다.

27일 오후 2시28분 현재 대아티아이는 전일대비 15원(0.93%) 상승한 1620원에 거래중이다.

이집트 정부는 140억달러 규모의 카이로 지하철 건설과 35억 달러 규모의 알렉산드리-아스완간 고속철도 등 10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사업이 확정된 8개 프로젝트의 규모만 37조 4000억원(368억달러)에 달해 전체 10개 프로젝트 규모는 40조원을 넘을 전망이다.

이에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와 산업통상자원부는 허명수 한-이집트 경협위원장(GS건설 부회장)과 문재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등 기업과 정부대표 70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사절단을 카이로 현지에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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