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QM3' 연비 갑론을박...1리터로 21km 달린다? 진실은…

입력 2014-08-27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르노삼성, QM3 연비

(사진=르노삼성자동차)

르노삼성 'QM3'가 화제다.

2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QM3'의 연비를 두고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최근 회자되는 '르노삼성 QM3 미친연비에 미친가격'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에서 평균 연비가 21.1㎞/ℓ이라며 밝혔기 때문.

그러나 실제 QM3는 소형 디젤 SUV 차량으로 공인 연비가 리터당 18.5km로 표시돼 있다. 평균 연비가 공인 연비보다 높을 순 있지만, 동영상 속 정보의 출처가 불분명해 네티즌은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르노삼성 QM3 연비 소식에 네티즌은 "QM3 연비, 진짜 21km면 대박인데" "QM3 연비, 하긴 공인 연비가 좀 낮게 책정되겠지" "QM3 연비, 이정도 연비면 역대급 아닌가?" "QM3 연비 21km?, 뻥이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영상은 르노삼성 QM3 시승기로 QM3의 외부소재, 범퍼 완충작용, 직물시트의 장점화 등이 소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이란 “전쟁 후에도 허가 받아라”…오만과 호르무즈 통행 규약 추진
  • 테슬라, 수입차 첫 ‘월 1만대’ 돌파…중동 여파 ‘전기차’ HEV 추월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50,000
    • +0.37%
    • 이더리움
    • 3,136,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07%
    • 리플
    • 2,001
    • +0.2%
    • 솔라나
    • 121,200
    • +0.41%
    • 에이다
    • 370
    • +1.93%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25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4.05%
    • 체인링크
    • 13,230
    • +2%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