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대우증권 등 6개 증권사 주식선물시장 시장조성자로 선정

입력 2014-08-27 1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는 대우증권을 비롯, 신영증권ㆍ신한금융투자ㆍ우리투자증권ㆍ한국투자증권ㆍ현대증권 등 6곳을 주식선물 시장조성자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선정된 시장조성자는 내달 15일부터 향후 1년 동안 주식선물에 대해 지속적으로 매도ㆍ매수호가를 제시, 실질적인 유동성공급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는 게 거래소 측 설명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시장조성자 1사당 7~8개 종목을 담당하는 형태로 운영할 방침”이라며 “거래개시 이전에 시장조성자별 담당 종목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82,000
    • -1.22%
    • 이더리움
    • 3,387,000
    • -2.22%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59%
    • 리플
    • 2,093
    • -1.37%
    • 솔라나
    • 125,300
    • -1.34%
    • 에이다
    • 365
    • -0.54%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250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25%
    • 체인링크
    • 13,640
    • -0.29%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