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아, 결혼 10년만에 이혼...남편 제이미 프롭 상당한 재력가, 누구?

입력 2014-08-27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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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아, 미국인 남편 이혼

▲사진=SBS

임상아가 미국인 남편과 10년 동안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으면서 남편 제이미 프롭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한 매체는 "임상아가 지난 2001년 결혼한 미국인 음반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과 10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임상아의 남편 제이미 프롭은 유태인으로 음반 프로듀서이자 재즈기카리스트이며 가수 겸 탤런트로도 활동했다.

미국 내에서 상당한 재력가로 알려진 그는 아내 임상아가 디자이너로 변신하는 데에 물심양면으로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임상아와 제이미 프롭의 정확한 이혼 시점은 알 수 없지만 지난 2010년 여러 방송에서 결혼 생활과 비즈니스 이야기를 한 것으로 미뤄 최근 이혼에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임상아, 미국인 남편 누군데? 유명한 사람인가요?", "임상아, 미국인 남편 이혼. 잘 나간다 헀더니 갑자기 왜 이혼", "임상아, 미국인 남편이랑 이혼했네여. 임상아 잘 나가다가 잠정은퇴하고 디자이너로 완전 성공한거 같았는데. 왜 파경을..."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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