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아, 미국인 남편 제이미 프롭과 10년 만에 파경 ‘왜?’

입력 2014-08-27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출신 가방 디자이너 임상아가 미국인 남편 제이미 프롭과 결혼 10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26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입을 빌려 임상아가 최근 이혼의 아픔을 딛고 홀로서기에 나섰으며, 딸과의 사이는 원만하다고 보도했다.

임상아의 남편은 미국인 음판 프로듀서 제이미 프롭이다. 재즈기타리스트 출신이며 지난 2001년 임상아와 결혼식을 올리며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

임상아는 결혼 후 국내 연예계를 잠정 은퇴했으며, 미국에서 가방 디자이너로 변신해 화려한 성공을 거뒀다. 지난 2010년 경 국내 각종 방송을 통해 결혼 생활과 비즈니스 얘기를 공개 하는 등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산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상아 이혼했구나. 안타깝다” “임상아 노래도 좋았는데, 국내 복귀하면 안 되나?” “임상아 능력 있는 여자니까 꿋꿋하게 잘 살 것이다” “임상아 가방 디자이너로서도 성공했는데, 결혼 생활에는 문제가 있었나보다” “임상아 이혼 소식 들으니 마음이 아프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29,000
    • -1.26%
    • 이더리움
    • 3,388,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59%
    • 리플
    • 2,092
    • -1.37%
    • 솔라나
    • 125,300
    • -1.34%
    • 에이다
    • 365
    • -0.54%
    • 트론
    • 492
    • +0.41%
    • 스텔라루멘
    • 249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25%
    • 체인링크
    • 13,640
    • -0.29%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