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홍진경 “시험관 시술, 한 달 내내 주사…몸 망가져”

입력 2014-08-2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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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힐링캠프’ 홍진경이 시험관 시술에 임하며 겪었던 고통을 드러냈다.

25일 SBS ‘힐링캠프’에서는 홍진경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홍진경은 불임으로 인해 7년 간 시험관 시술 사실을 고백했다. 홍진경은 “7년 간 시험관 시술을 했는데 정말 고통스러웠다. 시험관 시술을 1년 간 했던 언니가 포기를 했는데 제게 ‘7년 동안 하다니 대단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홍진경은 “아기를 갖기 위해 여자가 한 달 내내 주사를 맞아야 한다. 또 이식을 해서 넣는 과정을 반복해야 했다. 몸이 망가지기 때문에 3개월에 한 번씩 해야 된다”며 “7년의 세월은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불임인 분들은 그 고통에 대해 알 것”이라고 밝혔다. 홍진경은 결혼 7년 만에 얻은 딸 라엘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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