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시대의 증권투자]미래에셋증권, 131개 펀드 라인업…글로벌 자산배분 ‘주목’

입력 2014-08-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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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계좌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글로벌그레이트컨슈머연금펀드’, ‘미래에셋연금저축스마트롱숏펀드’ 등 국내·선진국·이머징 등 다양한 투자지역과 자산으로 구성한 131개의 펀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최근 투자 트렌드로 장기투자, 분산투자를 바탕으로 한 해외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연금저축 계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연금저축 계좌는 단일 계좌로 여러 펀드에 투자할 수 있는 만큼 전략적으로 포트폴리오를 짜야 한다. 시장 상황에 맞게 국내외 주식·채권, 중위험·중수익 상품 등 적절하게 나눠 투자해야 꾸준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최근에는 연금펀드 라인업이 다양해져 더욱 다양한 포트폴리오 투자가 가능하다. 고객이 직접 글로벌 자본시장을 모니터링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에는 시간과 정보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미래에셋증권은 자산배분센터에서 제공하는 MP(Model Portfolio)를 기반으로 실제 고객이 가입할 수 있는 AP(Actual Portfolio)를 제공, 연금상품에 대해 잘 모르는 고객도 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연령과 직업에 따라 은퇴자금을 마련하는 방법이 다른 만큼 직장인·금융자산가·선생님·공무원·자업업자·주부 등 유형별로 고객 특성에 맞는 설명과 상품 제안도 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투자자 입장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연금저축계좌 운용 상태에 대한 지속적 관심”이라며 “전문가와 상담해 효율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후 투자해야 하는데, 아직 연금저축계좌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지 않고 1~2개 상품에만 투자하고 있다면 연금저축계좌 글로벌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를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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