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 측 “사귀는 거 아냐” 일축…“허벅지 만져도 안 사귀는구나”

입력 2014-08-26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홍진호, 레이디제인(사진=CJ E&M)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가수 레이디제인 측이 홍진호와 썸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레이디제인 소속사 관계자는 26일 공개된 사진에 대해 “‘로맨스가 더 필요해’ 출연자들과 친분을 도모하는 모임이 있어서 홍진호 뿐 아니라 전현무, 조세호 등과도 함께 자주 밥 먹는 사이”라고 돌려 말했다.

그러면서 “홍진호와도 자주 만나고 식사도 하지만 단순한 친분일 뿐 열애는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지난 6월 레이디제인은 한 행사장에서 “나도 요즘 홍진호와 썸을 타고 있다”고 말해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어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레이디제인과 홍진호가 나란히 앉아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다시 한 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홍진호와 레이디제인, 서로 허벅지 만지고 밥 먹여주는 사이인데 그냥 친한거구나?” “홍진호 레이디제인 사귀는 거 맞는 것 같은데” “홍진호 레이디제인 사귀는 사이가 아닌데 스킨십이 그 정도?” “홍진호 레이디제인 사귀면 사귄다고 고백하는 데 아름다운데”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4: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61,000
    • +5.72%
    • 이더리움
    • 3,088,000
    • +6.89%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3.55%
    • 리플
    • 2,063
    • +3.62%
    • 솔라나
    • 131,400
    • +4.62%
    • 에이다
    • 399
    • +3.91%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31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42%
    • 체인링크
    • 13,490
    • +4.82%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